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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전 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맞아 아산에서도 환경정화활동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1/03/2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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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20일 2011 전 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실시했다.     © 아산투데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20일 국내 400개 지역과 북미, 유럽을 비롯해 세계 150여 개 국가 1500개 지역에서 ‘2011 전 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실시했다.
 
교회 측은 이번 정화활동에 대해 "오는 4월 17일로 다가온 2011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준비하고, 세계가 직면한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활동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산지역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와 가족, 친구, 이웃 등 160여 명이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온양온천역부터 온양5동사무소까지 주택가와 도로, 거리 주변을 청소했다.

정화활동에 참여한 형선희(44) 씨는 "요즘 환경오염이 심각한데 전 세계에서 동시에 이뤄지는 정화활동 덕분에 지구가 조금은 더 깨끗해졌을 것이다. 그런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환경재앙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원하는 일은 곧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절기를 알리고 지구를 보호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배려 12/08/14 [23:14] 수정 삭제  
  비가 오는 날씨에도 환경정화활동으로 열심내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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