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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미영업 위험물 제조소 등 일제조사
44개소 대상 오는 4월 19일까지 추진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3/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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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소방청사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관내 미영업 위험물 제조소 등 44개소를 대상으로 4월 19일까지 일제조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는 지난해 휴지(休止)중인 위험물 제조소 등에서 위험물을 제조·유통및 판매하여 사회적 이슈가 대두됨에 따라 유사사고 방지와 위험물 안전관리를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소방서는 휴지(休止) 신고서류 적정 여부와 현장 확인 후 불법제조·유통이 의심되는 대상에 대해서는 집중적 소방검사로 불법위험물 유통과 시설물 사고를 원천 차단한다.

 

채수억 화재대책과장은 “주유소 등 위험물 시설이 휴지(휴·폐업)를 했어도 여전히 안전관리 책임이 설치자에게 있는 만큼, 휴·폐업 중 위험물 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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