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2차 아동양육한시지원(아동특별돌봄) 사업 추진
아동 1인당 20만원 42억 규모, 추석 전 지급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9/22 [09:3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을 위해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급되는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은 1차 아동돌봄쿠폰과 달리 초등학생까지 대상이 확대됐으며 별도의 신청 없이 지원금 20만원이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미취학아동은 아산시에서 아동수당 수급계좌를 통해 지급하고 초등학생 등은 아산시교육지원청을 통해 스쿨뱅킹 계좌 등을 활용해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9월 기준 아동수당 수급자 21,058명이며 예산은 국비 42억 규모이다.

 

시 관계자는 "가정 경제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추석 전에 신속하게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미취학생은 아산시청, 초등학생은 아산교육지원청으로 연락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동양육한시지원 사업,아산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