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도시계획과, 추석맞이 자매결연마을 대청소
인주면 공세4리 찾아, 깨끗한 지역 이미지 조성에 힘써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9/21 [09:2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도시계획과 직원들이 대청소를 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 도시계획과(과장 방효찬)가 지난 17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인주면 공세4리를 찾아 추석맞이 환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직원들은 마을입구부터 마을안길, 인가주변 등 취약지역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발생에 따른 삽교호 인근으로 밀려온 쓰레기 더미 및 대형폐기물 수거를 통해 깨끗한 지역 이미지 조성을 위해 힘썼다.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가을철 추수 등으로 바쁜 농가를 위해 추석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마을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계획과는 1부서 1촌 자매결연마을인 공세4리와 매년 마을환경정비 및 농번기 일손 돕기에 적극참여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추석맞이 자매결연마을 대청소,아산시 도시계획과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