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피해 최소화 되도록 서둘러 피해복구 힘 모으겠다"
아산시의회, 집중호우 침수지역 현장방문 '이재민 위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8/04 [11:1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이 신리초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긴급 대피한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가 지난 3일 아산시 내 집중호우 피해현장을 찾아 상황파악 및 대책마련과 함께 이재민 위로에 나섰다.

 

지난 3일 아산지역의 기습적인 장대비와 집중호우로 하천범람과 함께 농경지, 도로침수 등 피해상황이 심각한 가운데, 의회는 수해피해지역을 긴급 방문해 신속한 복구와 더 이상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아산시의회는 재난안전본부를 방문해 안전총괄과장으로부터 폭우로 인한 피해상황 및 복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곡교천 지류(온양천) 범람에 따른 신동, 모종 1·2통 주민 83세대 114명이 긴급 신리초등학교로 대피한 가운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고, 피해주민과의 면담 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쳤다.

 

▲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이 신리초등학교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긴급 대피한 이재민들을 위로하고있다 © 아산투데이

 

황재만 의장은 “지반이 약해져 토사유출과 산사태 등의 사고가 있어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다”며 “태풍영향으로 더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와 함께 집행부와 최대한 협력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