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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복귀한 오세현 아산시장..집중호우 긴급대책회의 주재
위험지역 현장 방문 , 인명피해 예방 총력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8/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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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이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매년 호우피해 현황이 적었던 아산시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금주 휴가를 냈던 오세현 아산시장이 3일 긴급히 복귀해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피해예방 및 처리에 대한 사항 등을 지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오 시장은 “인명피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하천범람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은 긴급대피령을 내리는 등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3일 오후3시 현재 아산시 재난종합상황실은 국소장급간부 및 안전총괄과, 도로과 건설과 직원등이 상황을 예의주시중이며, 윤찬수 부시장이 상황파악과 해결책을 진두지휘중이다. 현재 당일 강우량은 평균 153mm로 최고는 배방읍 265mm, 최저는 선장면 88mm다.

 

현편 오시장은 긴급대책회의를 마친 후 신리초등학교, 천안아산역, 온양천, 송악 외암교 현장방문에 나섰다.

 

현재 아산시 누적 강우량은 852.9mm로, 지난해 440.4mm로 두배 이상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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