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세현 아산시장, 잇따른 비보에 현장 찾아 시민 위로
세명테크 노동조합 사무실 합동분향소 및 초사동 돈사 화재 현장 방문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7/31 [09:1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세명테크 노동조합 합동분향소를 찾아 안타까움을 표시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이 7월 30일, 인주면 세명테크 노동조합 사무실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동료 근로자를 위로했다.

 

합동분향소는 지난 28일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세명테크 조합원 3명을 추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고는 전북 익산에 동료 조합원 조문을 다녀오는 길에 일어난 빗길 교통사고로 알려져 주변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돈사 현장을 둘러보고, 농장주를 위로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 아산투데이

 

이에 앞서 오 시장은 지난 29일 저녁 화재가 발생한 초사동 축산농가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화재로 돼지 약 1500여 마리가 폐사했고 시설 등이 불에 탔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오 시장은 이곳에서 농장주를 위로하고 폐사축 처리 후 축사 소독 지원 등을 관련 부서와 함께 상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잇따른 비보에 현장 찾아 시민 위로,오세현 아산시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