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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순항’...충남도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요청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1/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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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상조감도(개발계획의 변경 및 건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탕정면 매곡리와 갈산리 일원의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도시개발구역지정과 개발계획 수립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11월 7일 지정권자인 충청남도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요청했다.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구역면적 536,110㎡(약16만2천평)로 계획해 환지방식으로 시행된다.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토지소유자(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로부터 2018년 9월 제안서를 접수받아 2018년 11월 제안을 수용했다.

 

또 2018년 12월 주민공람을 시행해 지난 4월 아산시 도시·경관 공동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신도시 해제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실시계획인가, 환지계획인가 등 행정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도시계획 전문가 A씨는 “신도시 해제지역이라는 특성과 인근의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 중으로 방치 시 각종 난개발 예상이 높은 지역”이라며, “민간주도로 난개발을 방지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효찬 개발정책과장은 “현재 아산시에 민간이 제안해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이 10개 지구가 진행 중”이라며, “아산시 50만 인구 달성을 견인할 수 있도록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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