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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수료생 41명 배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7/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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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기념촬영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7월 18일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과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센터장 남부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은 국내외 다문화 현상과 과제, 다문화교육 철학, 이론, 교수방법, 프로그램 개발 등 다문화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심화하고 교수-학습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2019년 7월 8일(월)부터 7월 16일(화)까지 총 40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본 교육은 천안, 아산지역의 지역주민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의 70% 이상을 출석하고 개별시연을 수행 한 41명이 수료했으며, 수료생은 다문화전문강사로 선발된다.

 

선문대 황선조 총장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력하는데 교육생들이 브릿지 역할을 하고 천안, 아산 지역사회를 성숙한 다문화사회로 발전시키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는 지난 4년 동안 다문화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하여 충청남도 교육청 관내 학교와 유치원에서 ‘찾아가는 다문화공감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충청남도 교육청은 다문화공감교실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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