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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행복키움, 관내 취약세대에 초복맞이 삼계탕 전달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로 효 실천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18/07/12 [10:22]

온양5동 행복키움, 관내 취약세대에 초복맞이 삼계탕 전달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로 효 실천

아산투데이 | 입력 : 2018/07/12 [10:22]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심흥섭, 강연식)은 지난 11일 초복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25세대에게 초복 음식 삼계탕과 과일을 전달했다.

 

▲온양5동사무소 1층 주차장에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삼계탕 재료와 과일 등을 담고있다     © 아산투데이

 

온양5동 행복키움 추진단이 직접 삼계탕 재료를 구입해 새벽부터 음식을 손질하고, 조리해 장마와 함께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여름 건강을 챙기시라고 추진하게 됐다.

 

초복날 삼계탕을 전달 받으신 김○○(81세, 여)어르신은 “가만히 있어도 더운 날씨에 삼계탕으로 기력을 얻었다.”며 “초복까지 보양식으로 챙김을 받아 감사하다. 덕분에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이정복 단원은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장애인분들에게 초복을 맞이하여 음식을 대접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 올 여름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나눔과 효 실천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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