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풍기초등학교(교장 홍순태) 김정인(6학년) 학생이 굿네이버스에서 주관한 제3회‘지구촌 희망 편지쓰기대회’에서 충청남도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전·충남·충북초등학교학생 15만8000여명이 참여해 글쓰기 실력을 겨뤘다. 김정인 학생은 수상 소감으로 “앞으로 어려운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그들을 돕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풍기초 학생들은 ‘지구촌희망편지쓰기대회’에 참여해 지구촌 어려운 친구들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사랑의 모금 행사에 적극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 <저작권자 ⓒ 아산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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