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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전통놀이랑 놀쥐' 선정
전액 무료 참가, 초등생 1~ 4학년까지 선착순 25명 모집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4/2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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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꿈토박람회 참가  /사진=온양문화원    © 아산투데이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이 충청남도 주최, 온양문화원, 충남문화재단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2020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사업에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꿈다락’은 ‘내 꿈의 아지트‘ 라는 뜻으로 학교를 가지 않는 토요일에 학교 밖 전문 문화예술교육 기관․단체에서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예술이 주는 상상, 놀이를 통한 즐거움으로부터 꿈을 만들어가며, 또래 간, 가족간 소통 할 수 있는 체험형 토요문화학교이다.

 

▲지난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가족과 함께 전주한옥마을 현장학습  /사진=온양문화원   © 아산투데이

 

문화원은 이번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전통놀이랑 놀쥐'라는 사업으로 다양한 우리 전통놀이를 배우게 되며, 가족과 함께 현장학습 진행 및 전래놀이 한마당 축제를 진행 할 계획이다.

 

특히 놀이속에서 자연스럽게 仁義禮知信(인의예지신)의 인성공부를 배우게 되며, 선조들의 양반놀이와 민속놀이를 통하여 아이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 및 사랑방의 푸근한 분위기로 진행된다. 사업은 매주 토요일 1학기 13회, 2학기 13회로 총 26회를 실시한다.

 

▲지난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엄마와 함께 방패연 만들기 수업  /사진=온양문화원    © 아산투데이

 

‘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전액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초등학생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선착순 25명 모집. 5월 9일(토)에 프로그램 개강 예정 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5월 중순경으로 연기되어 참가자에게는 추후 연락할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9:00~12:00까지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4월 23일 부터로 자세한 사항은 온양문화원 사무국(☎545-2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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