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민식·이숙희 가족, 아산시와 소외계층 위한 백미 후원협약
매월 백미 100포, 설·추석 명절 떡국떡 전달 약속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3/19 [12:3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협약식 기념촬영  (좌측부터)이민식씨, 차남 이태호군, 부인 이숙희씨, 오세현 시장   © 아산투데이

 

 그 동안 꾸준한 기부로 선행을 베풀어 온 아산시 거주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아들 원호,태호)이 매월 아산 소외계층에 백미를 후원하기로 해 훈훈함을 주고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월 18일 아산시 이민식·이숙희 가족(이원호,이태호)과 행복키움 소외계층 백미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아산시 소외계층에게 매월 백미 100포와 설·추석 명절에는 떡국떡 등이 전달된다.

 

 협약식에 앞서 담소 나누는 오세현 시장과 이민식·이숙희씨 부부  © 아산투데이

 

이민식 씨는 “이번 협약을 아산시와의 약속이라 생각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려한다. 매달 지원되는 쌀이 우리시 어려운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협약 이전에도 매번 후원을 통해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든든한 후원자가 있어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치는데 많은 힘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식·이숙희가족(이원호,이태호)은 아산시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백미, 계란 등을 후원해왔으며, 차남 이태호는 군대에서 모은 봉급 전액을 저소득 가정에 후원, 이숙희씨는 2019년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적극 기여하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온가족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서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외계층 백미 후원협약, 아산시,이민식·이숙희 가족, 소외계층 백미 후원협약, 아산시,이민식·이숙희 가족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