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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자연휴양림,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 위한 임시휴장
2월 26일부터 상황 종료시까지 무기한 휴관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20/02/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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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 휴양림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광식, 이하 공단)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급증하고 국가 대응체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휴양림 내 숙박시설, 수목원, 산림박물관 등 모든 시설에 대해 출입통제 및 이용을 제한하는 임시휴장을 2월 26일 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관은 영인산자연휴양림 내 숙박동, 숲속야영장과 수목원, 산림박물관 등 전체 산림휴양시설에 대하여 2월 26일부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무기한 휴관한다.

 

그동안 휴양림은 자체 방역장비를 활용하여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매일⋅수시로 소독을 실시해 왔으며, 또한 직원들에게 개인 위생용품(마스크, 손소독제, 장갑 등)을 제공하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하지만, 계속되는 확산에 코로나19의 지역 유입 차단을 위해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영인산자연휴양림 내 모든 휴양시설을 휴관하기로 했다. 영인산자연휴양림 임시휴장에 따라 기존 예약자에 대한 확인을 거처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할 예정이다.

 

공단 채수정 휴양림 총괄팀장은 “영인산자연휴양림 임시휴장은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 및 차단은 물론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만큼 여러분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임시휴장 및 기타 문의사항이있으면 영인산자연휴양림(041-538-1958)로 문의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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