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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교육성과 창출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 지적재산권 출원과 프로그램 저작권 등록 완료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2/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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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스마트 자동차공학부  2019년 LINC+사업단 프로그램 단체기념촬영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학과 단위 또는 학과 간 융합을 통한 쌍방향 기업협력 및 지원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른바 ‘1학과 1 ICP/RCP(Industry Coupled collaboration Program)/RCP(Regional Coupled collaboration Program)이다.

 

대학은 성공적인 기업협력 및 지원을 위해서 대표적인 2개의 산업 수요형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산업 수요형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 학년 산학프로젝트를 통하여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하고 신기술 개발을 통한 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통하여 기업의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다.

 

이러한 기업지원협력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인 스마트 자동차공학부는 2019년 LINC+사업단 프로그램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 자동차, 자율주행 드론,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팜 분야에서 22건 지적 재산권을 출원하고 11건의 프로그램 저작권 등록을 완료, 기술이전 9건을 진행했다.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이동구 교수는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이끄는 선도 학부로 더욱 더 발전시켜 지역사회·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전도사로 활동 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나온 성과를 통하여 지역 산업에 발전에 이바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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