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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배유림 학생, LINC+사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장려상 수상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11/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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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배유림 학생이 11월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2019 산학협력 EXPO’ LINC+사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 수상 후 기념촬영 했다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배유림 학생(글로벌한국학과)이 11월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2019 산학협력 EXPO’ LINC+사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55개 LINC+ 사업단에서 대학별로 2편의 수기를 접수 받아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총 11편의 우수 수기를 최종 선정했다.

 

배유림 학생은 “나는 날개가 있었다. 날 수 있다.”라는 제목의 수기를 응모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배유림 학생은 "현장실습은 나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해 기업에서 취업준비생에게 요구하는 역량을 보완하는 가장 좋은 수업으로, 자신이 희망하는 직무가 있다면 꼭 현장실습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문대 윤기용 LINC+사업단장은 "그동안 학생들을 위한 LINC+사업의 다양한 지원과 노력이 수상의 성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만족하는 현장실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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