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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경로장애인과, 포상금으로 나눔 문화 실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인센티브...장애인단체 5곳에 아산사랑 상품권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8/0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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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택 복지문화국장(맨왼쪽)이 (사)척수장애인협회(오른쪽부터 가학순 회장, 안형권 사무국장)에 아산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 경로장애인과(과장 전병관)가 8월 1일 충남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평가 우수기관 인센티브 포상금으로 마련된 아산사랑 상품권을 관내 장애인단체에 전달했다.

 

아산사랑 상품권은 결식우려 장애인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아산시지회(회장 가학순) 등 4개 장애인단체에 전달됐다.

 

가학순 회장은 “힘들게 업무를 추진해 받은 소중한 포상금을 장애인단체를 위해 사용해줘 감사하며, 아산사랑상품권은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 지원 및 무료급식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제도는 중증장애인들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 등의 생산품에 대한 우선구매를 확대함으로써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확충·직업재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의거 공공기관은 물품과 용역 총 구매액의 1% 이상을 우선구매 하도록 의무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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