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경로장애인과, 자매결연마을 초복 행사 참여하며 소통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7/15 [15:5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경로장애인과 직원들과 어르신들이 대화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청 경로장애인(과장 전병관)과 직원들이 7월 12일 초복을 맞아 자매결연 마을인 둔포면 관대리 마을회관을 찾았다.

 

이날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은 마을에서 준비한 50여명분의 삼계탕 점심 식사 준비를 도왔으며, 어르신들은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과 간식으로 함께 제공된 수박을 즐기며 원기를 보충했다.

 

행사를 준비한 둔포면 관대리 권혁천 이장은 “올 여름 본격적인 더위를앞두고 우리마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점심식사를 마련했으며,오늘 경로장애인과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복지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