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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남부장복,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총7회 행복나눔음악회 진행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4/0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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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관악단 희망울림(단장 백낙흥)이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안중원)에서 공모한 2019년도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문화예술 향수 지원)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충남관악단 희망울림 공연(마음편한집) /사진=충남남부장애인복지관    © 아산투데이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창작 활성화 및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예술가와 예술단체를 후원하는 사업으로, 충남관악단 희망울림은 도내 문화소외지역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과 어우러질 수 있는 곡들로 소통과 공감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행복나눔음악회는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총7회로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학교 등 공연을 희망하는 어느 곳이나 신청이 가능하며, 문화소외지역 여부, 신규 신청기관 등을 고려하여 내부 선정을 거쳐 해당기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신청은 복지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2019년 충남관악단 희망울림 행복나눔음악회 신청 안내'에서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cnnrec99@hanmail.net) 로 신청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문화지원팀(041-856-7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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