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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운영단체 선정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3/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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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아산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공모사업 운영단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꼬마작곡가 사업은 미국 뉴욕 필하모닉의 협력 모델로 ‘음악을 배운 적이 없고 악기를 다루지 못해도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철학으로 초등학교 3학년 ~ 6학년 아동반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가족반 두 개 부문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주말을 이용한 학교 밖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아동·청소년 및 가족들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와 가족 간 소통을 통한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아산문화재단은 이번 <꼬마작곡가> 사업과 함께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어린이 연극학교 아산, 그것이 알고 싶다!>에도 선정되어 두 개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하게 됐다.

 

<꼬마작곡가>와 <어린이 연극 학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afac.or.kr)나 전화(041-534-26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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