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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아산유리요양병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 펼쳐
생활문화동호회와 함께 동go 동樂-훈훈한 나눔자리 마련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2/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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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지난 12월 14일(금)오후 2시 ‘2018 찾아가는 문화공연’ 생활문화동호회와 함께하는 동go 동樂을 도고면 소재 아산유리요양병원(이사장 이명숙)에서 100여명의 어르신과 병원관계자들이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점핑엔젤스 치어리더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아산투데이

 

이번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아산시가 주최하고 온양문화원이 주관하며 충청남도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요양시설과 문화소외층의 방문봉사 공연으로 다양한 문화공유와 생활문화동호회의 역량 개발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 한국무용 버선코 단원의 꼭두각시 공연     © 아산투데이

 

다커스 밴드 리더인 안수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문화공연은 온양문화원 강좌생 및 지역내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팀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연의 특성을 살리고 다양한 세대가 공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장구난타, 경기민요, 라인댄스, 한국무용, 통기타, 점핑엔젤스 및 간호사, 영양사, 간병사들의 공연순으로 진행하여 신나고 유쾌한 어울림 한마당이 되었다.

 

▲ 아산요양유리병원 영양사들의 공연     © 아산투데이

 

특히, 어르신들께서 한마음 한뜻이 되어 같이 춤추며 박수치고 흥겨워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으며, 병원측에서 준비한 행운권 추첨으로 부드러운 진행의 묘를 살려 어르신들께 다양하게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 경기민요 공연     © 아산투데이

 

온양문화원 정종호 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시설과 서비스가 좋은 아산유리병원에서 생활문화동호회 공연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몇일 남지 않은 무술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더 좋은 공연으로 내년에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 아산유리요양병원 간호사들의 댄스공연     © 아산투데이

 

이날 안수민 사회자의 재치있는 일소일소 일노일노(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지고 한번 화내면 한번 늙는다)의 멘트로 다시 한번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실 것을 당부했으며, "함께 참여해 주신 동호회 회원 및 병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연을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뜻깊은 인사로 마무리했다.

 

▲ 통기타 동아리 공연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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