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아산교육지원청·아산가족센터 ‘행복성장 다독다독’ 운영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7/09 [09:28]

아산교육지원청·아산가족센터 ‘행복성장 다독다독’ 운영

최솔 기자 | 입력 : 2024/07/09 [09:28]

▲ 행복성장 다독다독 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아산교육지원청  © 아산투데이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서우)과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조삼혁)가 중도입국·다문화 가정 학생의 성장·자립을 돕기 위한 ‘행복성장 다독다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행복성장 다독다독은 외국인 주민이 밀집된 지역의 아동을 대상으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꿈드로잉’ ‘꿈정원’ 등 두 개 주제로 구성됐다.

 

학년과 대상 특성에 맞춰 진로적성검사를 제공하고 한국폴리텍대학 학과와 기업체 탐방, 선도 직업군 체험, 어린이 직업체험관 등이 진행된다.

 

신창·둔포 지역 초·중·고 학생 35명과 학부모 15명이 참여하며, 지난 5일부터 시작해 총 12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박서우 교육장은 “동반 입국 학생들이 문화의 차이나 교육적 공백 등으로 교육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삼혁 센터장은 “전국적 아동 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신창과 둔포 지역은 계속해서 외국인 아동·청소년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행복성장 다독다독을 통해 자기탐색의 기회가 성장과 자립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