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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 성료

피카소·샤갈·김환기 등 국내·외 거장 작품 전시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7/08 [08:55]

아산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 성료

피카소·샤갈·김환기 등 국내·외 거장 작품 전시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7/08 [08:55]

▲ 박경귀 아산시장, ‘2024 모나밸레 국제아트페어’ 개막식 참석  © 아산투데이

 

 ‘충남문화예술축제 2024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MONAF)’가 지난 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충남 아산시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국제 아트페어인 이번 행사는 지난 4일부터 나흘간 민간 문화기업인 ‘모나밸리’와 ‘디바인밸리’에서 열렸다.

 

행사 기간 피카소, 고흐, 샤갈, 바스키아, 키스 해링, 잭슨 폴록 등 세계적 거장의 작품을 비롯해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김환기, 유영국 화백, 한국 모던아트 정착과 확산에 기여한 권옥연, 김흥수 화백 등 국내 거물급 작가 200여명의 작품 1000여점이 전시됐다.

 

미술 작품 전시 외에도 공연, 마켓, 맥주페스티벌 등도 함께 개최하는 복합문화예술축제로 진행됐다.

 

윤경숙 모나밸리 대표는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대규모 아트페어는 아산에서 처음”이라며 “모나밸리의 다양한 공간이 빛을 발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4 모나밸레 국제아트페어’ 개막식 참석한 박경귀 아산시장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지난 4일 개막식에 참석한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에서 세계적 거장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아트페어가 열려 기쁘고 감사하다”면서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세계적 거장의 작품을 접할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행사에 ‘100인 100색전’, ‘성웅 이순신 축제’, ‘아트밸리 아산 오페라 축제’, 오는 8월 열리는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등 문화예술 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 2024 모나밸레 국제아트페어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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