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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스포츠재단’ 설립 연구 착수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7/05 [10:20]

아산시의회 ‘스포츠재단’ 설립 연구 착수

최솔 기자 | 입력 : 2024/07/05 [10:20]

▲ 아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아산시 스포츠재단 설립에 관한 연구모임’이 지난 4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시의회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가 ‘아산시 스포츠재단’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했다.

 

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아산시 스포츠재단 설립에 관한 연구모임’(회장 김은아 의원)은 지난 4일 의회동 청사 다목적회의실에서 스포츠재단 설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한국재정경제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아산시 일반현황 및 스포츠 관련 조직 및 정책 현황 ▲아산시 환경적 자원(온천 등)과 연계한 산업화 방안 ▲아산시 스포츠재단의 기본방향 및 전략 수립 ▲아산시 스포츠재단의 설립계획 수립 등의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연구모임 회원들은 연구용역 세부과업 범위와 수행 내용, 추진 일정 등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향후 타 시군 본따르기(벤치마킹)과 중간·최종보고회를 거쳐 연말까지 스포츠재단 설립 계획 윤곽을 도출할 계획이다.

 

맹의석 의원은 “스포츠산업과 온천관광산업을 연계해 상호 발전 방안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며 “시 스포츠재단은 행정의 보조 역할보다는 독립적이고 자발적인 재단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모임 회장 김은아 의원은 “시 스포츠재단 설립 계획에 대한 객관적 검토와 체계적 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아산의 스포츠산업 미래 비전을 수립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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