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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인주면, 7개 감리교회 연합과 합동 대청소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4/06/11 [07:00]

아산 인주면, 7개 감리교회 연합과 합동 대청소

아산투데이 | 입력 : 2024/06/11 [07:00]

▲ 아산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와 인주중앙교회를 비롯한 7개 감리교회연합이 7일 인주면 밀두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인주면  © 아산투데이

 

 아산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경만)가 지난 7일 인주중앙교회를 비롯해 서광·해암·신성·인주·은현교회 및 왕성교회(서울) 등 총 7개 교회와 함께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약 200명이 밀두리를 중심으로 2시간동안 도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교회단은 지난 5일부터 2박 3일에 걸쳐 환경 정화 활동뿐 아니라 인주면 내 일손 돕기 및 이·미용·의료봉사도 함께 진행했다.

 

최성현 인주중앙교회 목사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인주를 만드는 데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경만 면장은 “우리 면을 위해 다방면으로 봉사해 주신 교인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체계를 더욱 단단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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