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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장유병원·주부대학 임원들 ‘장유1동 수변축제’ 의료지원·환경정화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6/10 [11:16]

갑을장유병원·주부대학 임원들 ‘장유1동 수변축제’ 의료지원·환경정화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6/10 [11:16]

▲ 갑을장유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이 지난 8일 김해시 장유동 무계천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장유1동 수변 축제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I그룹  © 아산투데이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장유병원은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임원들과 함께 지난 8일 경남 김해시 장유동 무계천 세마실다리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장유1동 수변 축제’ 행사에 의료지원 및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린 ‘제2회 장유1동 수변 축제’는 주민총회, 문화강좌 작품 발표회를 통해 주민이 마을의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와 지역상권 활성화 및 동민의 화합을 실현하고자 진행되는 축제다.

 

갑을장유병원 의료진과 직원은 의료부스에서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위해 간호사 및 구급차량 배치와 함께 구급함을 비치해 참여자들의 사고로 인한 상처를 치료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임원진들은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행사장과 무계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은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들의 유대형성,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 기본적인 의료상식 전달 등을 목적으로 개설돼 지난 2005년 1기를 시작으로 최근 17기까지 87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매년 총동문회 회원들이 자선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임원들이 지난 8일 김해시 장유동 무계천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장유1동 수변 축제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KBI그룹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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