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아산시, 내달부터 공공하수·분뇨처리시설 악취 측정결과 공개

분기별 측정기록부 누리집에 게시
1일 500톤 이상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1개소 대상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6/10 [11:02]

아산시, 내달부터 공공하수·분뇨처리시설 악취 측정결과 공개

분기별 측정기록부 누리집에 게시
1일 500톤 이상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1개소 대상

최솔 기자 | 입력 : 2024/06/10 [11:02]

▲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전경./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공공하수처리시설과 분뇨처리시설에 대한 악취농도 측정 결과를 상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개 대상은 처리용량이 1일 500톤 이상인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아산, 신도시, 도고·선장, 둔포)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1개소다.

 

시는 수도사업소 누리집(sudo.asan.go.kr) 열린광장-공개자료실을 통해 분기별 악취 측정기록부를 다음 달 중순부터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악취물질 발생으로 인근 주민에게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공공환경시설에 대한 악취농도 측정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하수·분뇨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악취방지법에 따라 5년마다 전문 악취검사기관을 통한 악취기술진단이 시행 중이다.

 

시는 이를 통해 하수와 분뇨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