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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협·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아동 경제교육 맞손

신협 멘토링 사업 ‘어우바’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6/09 [12:31]

아산신협·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아동 경제교육 맞손

신협 멘토링 사업 ‘어우바’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최솔 기자 | 입력 : 2024/06/09 [12:31]

▲ 5일 아산신협과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아동 멘토링 프로그램 어부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 아산투데이

 

 아산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보윤)은 지난 5일 아산신협(이사장 이광희)과 아동 멘토링 프로그램 ‘어부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달부터 총 8회 멘토링 사업을 운영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아산신협 임직원들은 아동에게 올바른 소비습관과 용돈관리 등 경제 관념과 안전한 금융생활 등을 가르칠 예정이다. 아산신협 견학,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도 계획됐다.

 

양 기관은 또 ▲사회공헌활동에 필요한 제반사항 ▲협동 가치와 나눔문화 확산 등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광희 이사장은 “아동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전파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신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많은 분께서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장보윤 관장은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은 복지관 아동들이 올바른 경제 습관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해주는 아산신협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2016년부터 시작한 어부바는 전국 신협과 인근 아동복지시설이 결연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신협과 신협사회공헌재단,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아동복지시설이 공동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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