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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서점 작가 강연 지원사업 운영

지난달 공모 통해 배방읍 소재 ‘중앙서점’ 선정
오는 22일 이루리 작가와의 만남·북콘서트 개최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6/05 [10:05]

아산시, 지역서점 작가 강연 지원사업 운영

지난달 공모 통해 배방읍 소재 ‘중앙서점’ 선정
오는 22일 이루리 작가와의 만남·북콘서트 개최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6/05 [10:05]

 ▲ 지역서점 작가 강연 웹자보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올해 처음으로 지역서점 내 작가 강연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서점이 단순 도서 판매처 역할에서 나아가 지역 독서문화 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다.

 

시는 지역 내 인증서점을 대상으로 지난 달 공개모집을 통해 배방읍 소재 ‘중앙서점’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오는 22일 ‘이루리 작가와의 만남 및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강연은 그림책 작가이자 ‘이루리북스’ 서점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이루리 작가가 진행하며,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와 서점 운영에 대한 우수사례 등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강연은 당일 선착순 현장 참여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 누리집(ascl.asan.go.kr)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정책팀(041-530-6209)로 연락하면 된다.

 

전유태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이 관내 지역서점이 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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