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아산시, 지방세정 혁신 성과 ‘반짝’

충남 지방세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김진훈 주무관,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6/04 [23:46]

아산시, 지방세정 혁신 성과 ‘반짝’

충남 지방세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김진훈 주무관,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6/04 [23:46]

▲ 아산시청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의 지방세정 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아산시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지방세 징수 및 세수기여도, 체납액 징수,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실적, 세외수입 및 과태료 징수 등 총 6개 분야의 지방세정 전반에 대해 평가하는 것으로, 시군 간 선의의 경쟁 유도와 안정적 세수확보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규모인 지방세 8782억원을 징수한 아산시는 이번 평가 항목에서 세입기여도 1위, 도세 징수율 및 도세입 신장률 2위, 체납징수평가 및 이월체납증감률 시부 2위 등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연구 성과도 수상으로 이어졌다.

 

지난달 30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충남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김진훈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와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상위 6개 시군(아산·천안·공주·보령·논산시, 부여군)의 연구과제 발표가 진행됐다.

 

▲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아산시 발표자로 나선 김 주무관은 ‘분양권 전매 먹튀 꼼짝마! 분양권 프리미엄 과세 방안’을 주제로 신세원 발굴 방안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우리 시가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들과 세입 확보를 위한 직원들의 업무추진 결과”라며 “지방 세정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지원과 업무연찬을 통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세무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