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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연의 날’ 선문대·아산보건소, 지역사회 건강 캠페인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5/30 [15:03]

‘세계 금연의 날’ 선문대·아산보건소, 지역사회 건강 캠페인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5/30 [15:03]

▲ 세계 금연의 날을 하루 앞둔 30일 선문건강센터와 아산시보건소가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30일 아산캠퍼스에서 아산시보건소(소장 장동민)와 건강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앞두고 지역사회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선문건강센터(센터장 김은만) 재학생 봉사자와 장향미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팀장 등 70여명은 금연과 절주 등 관련 정보를 주민과 학생들에게 소개했다.

 

‘건강홍보관’ 운영을 통해 감염병과 매개 해충 예방, 마음 안심버스, 결핵 예방과 헌혈·장기 기증 홍보 등 다양한 활동도 병행 추진했다.

 

▲ 세계 금연의 날을 하루 앞둔 30일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정신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산시 마음 안심버스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 오케스트라 동아리 ‘비바체’는 축하 공연을 통해 캠페인 홍보에 힘을 보탰다.

 

김은만 센터장은 “관학이 협력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와 캠퍼스 내에 흡연 폐해를 알리고, 금연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다양한 건강 캠페인 및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리 지역 건강과 보건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선문건강센터는 지난해 아산경찰서와 마약 예방 캠페인 ‘함께 지킴’을 시작으로 올해는 지역 사회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세계 금연의 날 건강홍보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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