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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휴가철 대비 휴양·숙박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5/30 [10:17]

아산소방서, 휴가철 대비 휴양·숙박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최솔 기자 | 입력 : 2024/05/30 [10:17]

▲ 아산소방서 전경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서장 김오식)은 하계 휴가철을 앞두고 오는 7월 31일까지 펜션 등 휴양·숙박시설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하계 휴가철 휴양시설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한다.

 

주요 추진내용은 ▲펜션 등 농어촌 민박시설 화재안전조사 ▲관계자 화재안전컨설팅 및 서한문 발송 ▲관계인 화재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등이다.

 

주동일 예방안전과장은 “시민과 아산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휴양시설 관계인들의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충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1~2023년) 도내 펜션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30건이며, 화재 원인은 기계적 요인 12건(40%), 부주의 10건(33.3%), 원인 미상 7건(23.3%)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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