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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살고싶은 충남 만든다” 도의회 연구활동 돌입

‘충남 청년 삶의 질 향상 연구모임’ 발족식…청년정책 정비 등 추진
모임 대표 지민규 의원 “청년센터 역할 정립 등 청년 삶의 질 제고 모색”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5/28 [18:26]

“청년 살고싶은 충남 만든다” 도의회 연구활동 돌입

‘충남 청년 삶의 질 향상 연구모임’ 발족식…청년정책 정비 등 추진
모임 대표 지민규 의원 “청년센터 역할 정립 등 청년 삶의 질 제고 모색”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5/28 [18:26]

▲ 충남도의회 ‘충남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모임’ 회원들이 28일 연구모임 발족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의회  © 아산투데이

 

 충남도의회가 청년 정책을 정비하고, 청년들이 살고 싶은 충남을 만들 로드맵 마련을 위한 연구활동에 돌입한다.

 

도의회 ‘충남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지민규 의원)은 28일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의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연구모임은 청년이 공감하고 체감도 높은 삶의 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꾸렸다. 지민규 의원(무소속·아산6)이 대표를, 임우연 충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선임연구위원이 간사를 맡았다.

 

이용국 의원(국민의힘·서산2)과 이영조 충남도 청년정책관, 오정아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실무위원, 김슬기 충남도 청년정책조정위원장, 임명 충남도 청년네트워크 위원장, 심태보 한국청년회의소 충남세종지구 회장, 김동완 충남도 4-H연합회장, 배성훈 충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 미래세대분과 위원장, 김진배 아산시청년기업협의회장, 정규상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아산지회장, 이호석 한국다문화정책 연구소 대표, 심현민 충남도청년센터장 등 모두 14명이 회원으로 참여했다.

 

회원들은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는 청년정책을 조사하고, 이에 대한 발전 방안을 연구할 예정이다.

 

지민규 의원은 “청년이 살기 좋은,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이 되기 위해서는 청년정책 정비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지난해 8월 개소한 충남ㄷ청년센터의 역할을 정립하고 청년정책을 정비해 청년들의 삶과 맞닿아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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