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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내달부터 전·월세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시행

아산 거주 또는 거주 예정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대상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5/23 [09:30]

아산시, 내달부터 전·월세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시행

아산 거주 또는 거주 예정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대상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5/23 [09:30]

▲ 아산시청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오는 6월 1일부터 시에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는 부동산 관련 전문 지식이 부족한 청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 시 전세사기 등의 피해를 방지하고, 안정적으로 주거 정착을 할 수있도록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상담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에서 위촉된 공인중개사로 ▲주택 임대차 계약 시 유의 사항 조언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점검 안내 ▲필요 시 집 보기 동행 서비스 ▲개인 맞춤형 주거정책 등에 도움을 준다.

 

오는 6월 1일부터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 방법은 시 누리집 또는 토지행정팀(041-540-2417)으로 방문해 상담 접수할 수 있다.

 

한덕현 토지관리과장은“청년 전·월세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통해 전·월세 계약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할 수 있기 바란다”며 “시민의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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