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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직협·송악농협 ‘명품’ 느티나무떡 알린다

송악농협과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 협약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5/21 [18:20]

아산署 직협·송악농협 ‘명품’ 느티나무떡 알린다

송악농협과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 협약

최솔 기자 | 입력 : 2024/05/21 [18:20]

▲ (우측서 두번째부터)구철호 아산경찰서 공무원직장협의회장과 성시열 송악농협 조합장이 20일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직협  © 아산투데이

 

 충남 아산 송악면의 대표 특산물 ‘느티나무떡’을 알리기 위해 경찰과 농협이 손을 맞잡았다.

 

아산경찰서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구철호)는 지난 20일 아산 송악농협(조합장 성시열)과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정택 온양지구대장과 지재민 송악치안센터장, 송악농협 직원도 동석했다.

 

협약에 따라 송악농협은 직협 회원과 가족을 위해 ‘느티나무떡’ 브랜드 제품을 연말까지 특별 할인해 판매할 예정이다.

 

구철호 회장은 “2022년 5월 도고 쪽파를 시작으로 아산의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정지역인 송악의 떡가공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경찰 가족에게 소개할 수 있어 오히려 기쁜 마음”이라고 말했다.

 

성시열 조합장은 “경찰 고유 업무인 치안 활동만으로도 어려움이 많을 텐데 지역 농민 돕기에 앞장서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송악농협은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대규모 떡 공장인 ‘느티나무 떡집’을 건립 운영하고 있다. 농가 소득과 함께 무방부제 제품으로 웰빙 건강음식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인식되고 있다.

 

느티나무떡으로 판매되는 송악농협 제품은 떡국떡과 송편을 비롯해 ‘명가 밤 찹쌀떡’ ‘크림 찹쌀떡’ ‘콩 쑥개떡’ 흑미와 호박, 쑥으로 만든 ‘3색 두텁떡’ 등 다양하다.

 

구입 또는 문의는 송악농협전통떡 쇼핑몰을 검색하거나 송악농협식품사업소(041-544-139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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