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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0회 충남도지사기 볼링대회 종합 준우승

충남도민체전 전초전…2인조 혼성 2위
3인조 女 1위·男 3위, 4인조 女 2위·男 3위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5/20 [13:01]

아산시, 제30회 충남도지사기 볼링대회 종합 준우승

충남도민체전 전초전…2인조 혼성 2위
3인조 女 1위·男 3위, 4인조 女 2위·男 3위

최솔 기자 | 입력 : 2024/05/20 [13:01]

▲ 19일 서산 클래식볼링경기장에서 제30회 충남도지사기 시군대항 볼링대회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사진=아산시볼링협회  © 아산투데이

 

 제30회 충남도지사기 시·군대항 볼링대회에서 아산시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충남도민체육대회 전초전 성격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지난 17~19일 서산 클래식볼링경기장에서 2인조 남녀 혼성 스카치, 3·4인조 남·여자부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15개 시·군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3일간의 열전에서 아산시는 종합 2위의 영예를 안았다.

 

부별로 보면, 아산시는 2인조 혼성 스카치에서 총점 1096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1위인 천안시와 총점 차는 4점에 불과했다.

 

3인조 여자부 단체전에선 총점 1647점으로 정상에 올랐고, 남자부에서는 총점 1678점을 기록해 3위에 입상했다.

 

4인조 단체전 경기에서도 시상대에 올랐다. 여자부는 총점 2203점으로 2위, 남자부는 총점 233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 제30회 충남도지사기 시군대항 볼링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아산시 선수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아산시볼링협회  © 아산투데이

 

장동현 아산시볼링협회장은 “대회 기간 함께 고생한 선수단과 감독, 코치를 비롯한 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민체전 전초전인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만큼 다음 달 대회에서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제76회 충남도민체전은 ‘도약하라 서산에서! 비상하라 충남으로!’를 구호로 오는 6월 13~16일 서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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