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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현장간담회’ 추진

월 1~2회 예정…현장 중심 입주자 민원 해결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5/20 [10:24]

아산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현장간담회’ 추진

월 1~2회 예정…현장 중심 입주자 민원 해결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5/20 [10:24]

▲ 현장 간담회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공동주택 입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동주택 현장간담회’를 매달 1~2회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입주 공동주택 하자처리를 중심으로 민원을 해소하고 주민 눈높이에 맞는 해결 방안과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했다.

 

박경귀 시장이 직접 공동주택을 방문해 입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간담회 첫 번째 순서로 지난 17일 온양3동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아파트를 찾았다.

 

입주자대표, 각 동대표, 관리사무소장, 시공사 관계자, 담당 부서장, 온양3동장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박 시장은 현안과 민원을 청취하고 조치계획 등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박경귀 시장이 민원사항을 듣고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박 시장은 “기본적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원을 먼저 해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확인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빠른 시일 내에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부서장에게 “건의사항에 대해 단순 답변이 아닌 현장 확인 등에 근거한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해 ‘만족도 높은 신뢰 행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산 지역엔 2022년 이후 아파트 단지 26곳(2만134세대)이 들어섰고, 개발수요가 여전히 높아 공동주택 조성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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