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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신창 나들목 신설 결실

23일 서부내륙고속도로 사업자와 업무협약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4/24 [11:01]

아산 신창 나들목 신설 결실

23일 서부내륙고속도로 사업자와 업무협약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4/24 [11:01]

 

▲ 박경귀 아산시장(왼쪽)과 정성욱 서부내륙고속도로 대표가 신창 하이패스 나들목 신설 공사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지난 23일 서부내륙고속도로㈜(대표 정성욱)와 ‘(가칭)신창 하이패스 나들목(신창IC)’ 신설 공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올해 12월 준공 예정인 서부내륙고속도로 1단계(평택~부여) 사업 구간 중 신창면 가내리 일원에 국지도 70호선과 서부내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신창 IC 공사가 진행된다.

 

시는 신창IC 신설 공사를 올 하반기 착공해 2026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서부내륙고속도로 사업자는 신창IC 신설에 따른 고속도로 내 가감속 차로 계획을 추가 반영한다.

 

신창IC는 경제성 부족으로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사업에서 제외됐으나 2022년 시장 주재 기관·단체 간담회, 타당성 용역 재실시, 국토교통부와 사업자 건의 등 노력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박경귀 시장은 “신창IC 설치로 고속도로의 접근성이 열악한 서부지역 산업단지의 물류수송로를 확보했다”며 “지역경제 발전과 수도권 접근성 향상 등 지역 주민들의 편익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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