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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국회의원 당선자, 아산 경찰병원 신속예타 선정 요청

23일 기재부 방문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4/23 [15:41]

복기왕 국회의원 당선자, 아산 경찰병원 신속예타 선정 요청

23일 기재부 방문

최솔 기자 | 입력 : 2024/04/23 [15:41]

▲ 복기왕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가 23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담당 국장에게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 건립사업 신속 예비타당성조사 선정·통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복 당선자 제공  © 아산투데이

 

 복기왕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더불어민주당·충남 아산시갑)는 23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 건립사업의 신속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선정·통과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이달 중 예정된 기재부의 신속 예타 대상 선정 일정을 감안해 이뤄졌다. 2025년도 예산안 일정을 고려하면 이달 중 예정된 기재부의 신속 예타 대상으로 반드시 선정돼야 하기 때문.

 

아직 당선자 신분이지만 550병상 규모 경찰병원 아산 분원 건립은 자신의 이번 총선 1호 공약사항인데다, 앞서 예타 면제가 무산된 만큼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복 당선자는 충남도와 아산시 담당 공무원, 홍성학 경찰병원 건립 범시민 추진협의회장과 배선길 총괄본부장 등과 함께 기재부 담당 국장을 만나 조속한 건립을 위한 신속 예타 선정·통과를 요청했다.

 

복 당선자는 “550병상의 상급 종합병원 규모 아산 경찰병원 조기 건립은 저의 이번 총선 1호 공약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중부권 재난전문병원이자 지역 간 공공의료 불균형 해소 등 신속예타 사업 선정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자리에서 오상우 기재부 재정관리국장은 “신속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는 데 별 문제가 없다. 사업을 잘 챙기겠다”며 긍정적으로 답변했다고 복 당선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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