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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충무공 탄신주간 선포

21일 아산 신정호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거행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4/22 [10:33]

아산시, 이충무공 탄신주간 선포

21일 아산 신정호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거행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4/22 [10:33]

▲ 21일 아산 신정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이충무공 탄신주간 선포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는 성웅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9주년을 맞아 21일 신정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탄신주간 선포와 함께 친수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아산시 자율방범연합대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선포식과 친수식은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개막을 앞두고 열린 행사다. 박경귀 시장과 김희영 시의장,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이종학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장, 각급 기관단체장과 자율방범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크레인을 타고 올라 이순신 장군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물로 씻어냈다.

 

▲ 박경귀 아산시장이 21일 신정호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박 시장은 “이순신 장군 ‘탄신주간’ 선포와 동상 친수식을 시작으로 이순신 장군의 탄신을 축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행사들이 펼쳐질 것”이라며 “최고의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를 지향하는 아트밸리 아산에 이순신 장군이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이순신 장군 동상을 중심으로 해서 ‘안보공원’을 유치할 계획이다. 충남 최고의 ‘키즈가든’과 올해 조성되는 ‘지방정원’이 완성되면 신정호 아트밸리는 아산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63회 성웅 이순신 축제는 오는 24~28일 이순신종합운동장과 현충사, 온양온천역, 곡교천 등 아산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축제 기간 제2회 군악의장 페스티벌, 백의종군길 걷기대회와 마라톤대회, 난중일기 사생대회 및 백일장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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