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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미래형 이동수단 도입 밑그림 그린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강소형 스마트거점 미니트램 정책 연구모임 첫 회의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4/21 [10:54]

아산시의회, 미래형 이동수단 도입 밑그림 그린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강소형 스마트거점 미니트램 정책 연구모임 첫 회의

최솔 기자 | 입력 : 2024/04/21 [10:54]

▲ 19일 의회동청사 다목적실에서 첫 회의를 가진 아산시의회 ‘미래 모빌리티산업과 강소형 스마트거점 미니트램 정책 의원 연구모임’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시의회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가 미래형 이동수단 도입을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미래 모빌리티산업과 강소형 스마트거점 미니트램 정책 의원 연구모임’은 지난 19일 의회동청사 다목적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구모임은 아산의 미래형 자동차산업 앵커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기술분야 기업자원, 투자유치 전략과 지역 경쟁력 제고를 위한 민간기업 중심 기업혁신파크 조성 등 미래산업의 지속가능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술을 선도할 스마트 도시개발 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꾸렸다.

 

김미영 의원이 연구모임 회장을 맡았고 천철호·김미성 의원이 각각 부회장과 간사로 선출됐다. 김희영 의장과 김은복·윤원준·홍성표·홍순철 의원이 회원으로 참여한다.

 

앞으로 전문가 특강과 세미나, 중간보고회, 정책 토론, 벤치마킹, 최종보고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연구 활동을 토대로 결과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날 첫 회의는 임원진 선출과 용역업체 전자입찰에 따른 과업지시 주요 사항 설정, 연구모임 추진 일정 및 본따르기(벤치마킹) 일정 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김미영 회장은 ”앞으로 미래형 자동차산업과 지역 경쟁력 제고에 필요한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과제,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한 부분을 구축해 아산시가 미래산업분야에서 스마트거점 미니트램에 특화된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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