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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 지방정원 연계 키즈가든 조성 논의

키즈가든 조성사업 기본·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4/21 [10:41]

아산시, 신정호 지방정원 연계 키즈가든 조성 논의

키즈가든 조성사업 기본·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4/21 [10:41]

▲ 신정호 아트밸리 키즈가든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회의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정호 아트밸리 키즈가든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키즈가든은 중부권 최고의 여가·힐링 공간 조성으로 가족친화 시설을 확충하고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산업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설계공모(제안공모)를 거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

 

선우문 환경녹지국장과 조경(정원)·토목·미디어아트·아동 분야 전문가, 관련부서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선 신정호 지방정원과 연계한 오버브릿지 및 스카이워크, 숲속놀이시설, 가족친화시설, 미디어아트 등의 주요 시설에 대한 계획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오버브릿지 및 전망공간에 대한 구조안전성 검토 및 교통처리 대책 마련, 오버브릿지의 디자인 및 공법 등에 대한 상징·기능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올해 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 키즈가든을 준공할 계획이다.

 

선우 국장은 “신정호 아트밸리 지방정원과 연계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조성하는 가족친화적 장소로 완성도 높은 기본계획을 수립해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최고의 놀이 및 휴게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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