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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서울 광화문광장서 이충무공 탄신 479주년 기념 친수식 거행

박경귀 아산시장, 이종학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장 등 참석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4/19 [17:19]

아산시, 서울 광화문광장서 이충무공 탄신 479주년 기념 친수식 거행

박경귀 아산시장, 이종학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장 등 참석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4/19 [17:19]

▲ 박경귀 아산시장이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9주년을 9일 앞둔 19일 충남 아산시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거행했다.

 

이날 친수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과 이종학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장 등이 참석했다.

 

친수식은 충무공 탄신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순신 장군이 무과 급제 전까지 살았던 현충사 경내 옛집 우물물과 온양온천 원천수를 합수한 물로 광화문광장 충무공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어내는 행사다. 매년 장군의 탄신일을 기념해 열리는 아산시 ‘성웅 이순신 축제’ 개막을 대한민국 전역에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박경귀 시장은 크레인을 타고 올라 이순신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물로 씻어냈다.

 

박경귀 시장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위인”이라면서 “아산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순신의 도시’라는 자랑스러운 책무를 지닌 도시인 만큼 충무공의 정신을 계승하고 선양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는 아산시 신정호 잔디광장에 위치한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도 오는 21일 열 예정이다.

 

▲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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