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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호 키즈앤맘센터 ‘문활짝’

15일 배방·탕정지구 개관식
북부·서부권, 모종지구 등 권역별 설치 예정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4/16 [13:41]

아산시 1호 키즈앤맘센터 ‘문활짝’

15일 배방·탕정지구 개관식
북부·서부권, 모종지구 등 권역별 설치 예정

최솔 기자 | 입력 : 2024/04/16 [13:41]

▲ 아산시 배방·탕정지구 키즈앤맘센터./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 배방·탕정지구 키즈앤맘센터 개관식이 지난 15일 열렸다.

 

민선 8기 100대 전략과제 중 하나인 키즈앤맘센터는 놀이·체험공간을 비롯해 종합 육아 서비스를 지원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2026년까지 권역별 4개소 건립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이날 가장 먼저 배방·탕정지구 센터가 문을 열었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꿈꾸는 장난감도서관 배방분소를 새단장(리모델링)하고 공간을 추가로 확장해 센터 조성을 완료했다.

 

2층은 놀이체험실과 수유실, 상담실, 사무실, 5층은 장난감도서관과 프로그램실이 배치됐다.

 

아산에 거주하거나 아산 소재 기업에 다니는 부모의 자녀면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목요일은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장난감 대여기간은 기본 14일이며 최대 7일 더 연장 가능하다. 1회 대여 가능 수량은 최대 2점(대형 1점)이며 대여료는 무료다.

 

놀이터는 사전예약 방식으로 1일 3회 운영한다. 이용료는 3000원, 이용시간은 1시간 30분이다.

 

센터 위탁 기관인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연회비 2만원을 납부한 후 회원카드를 발급하면 이용할 수 있다.

 

시는 2026년 모종지구, 2027년 초 서부권(신창·남성지구), 2027년 말 북부권(둔포)에 키즈앤맘센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권역별 키즈앤맘센터 설치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15일 열린 아산시 배방·탕정지구 키즈앤맘센터 개관행사./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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