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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12일부터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순회교육

아산 5월 27일 시청 중회의실…면허 갱신 서비스도 제공

김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24/04/09 [14:24]

충남도, 12일부터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순회교육

아산 5월 27일 시청 중회의실…면허 갱신 서비스도 제공

김병철 기자 | 입력 : 2024/04/09 [14:24]

▲ 충남도청 전경     ©아산투데이

 

 충남도는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와 오는 12일부터 6월 21일까지 도내 15개 시군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은 교통안전교육 이수를 위한 도로교통공단 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운전면허 적성검사 대상자의 불편을 덜고자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충남교통연수원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추진한다.

 

예산운전면허시험장의 협조를 통해 교육 종료 후 운전면허 갱신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 일정은 ▲4월 12일 홍성보건소 대회의실 ▲4월 19일 계룡노인종합복지관 ▲4월 26일 보령문화의전당 ▲4월 29일 부여문화원 소강당 ▲5월 10일 서천군청 대회의실 ▲5월 17일 당진시청 중회의실 ▲5월 20일 공주 충남교통연수원 ▲5월 24일 서산문화회관 소공연장 ▲5월 27일 아산시청 중회의실 ▲5월 31일 천안시청 대회의실 ▲6월 3일 태안교육문화센터 대강당 ▲6월 7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6월 10일 예산문화원 ▲6월 17일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 ▲6월 21일 금산 다락원 소공연장 순이다.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은 2019년 1월 1일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적성검사 주기가 3년으로 단축되고 적성검사 및 갱신 시 교통안전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시행하고 있다.

 

운전면허 갱신절차는 치매검사 후 교통안전교육 2시간을 이수해야하고 이후 갱신된 면허증은 자택으로 우편 발송된다.

 

교육 관련 자세한 문의는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042-520-0186)로 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및 운전면허 갱신 서비스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도로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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