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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 치료내시경 권위자 김진홍 교수, 아산충무병원 부임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3/04 [13:52]

위장관 치료내시경 권위자 김진홍 교수, 아산충무병원 부임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3/04 [13:52]

▲ 김진홍 아산충무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사진=아산충무병원  © 아산투데이

 

 아산충무병원(병원장 김현수)은 위장관 치료내시경 권위자인 김진홍 소화기내과 교수를 초빙, 지난 2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198년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후 소화기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순천향대 의과대학 소화기내과 조교수와 아주대 의과대학 소화기내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독일 함부르크대학병원, 일본 후지다 보건위생대학병원, 미국 하버드와 인디아나폴리스대학병원 등에서 연수한 바 있다. 대한췌담도학회와 한국스텐트연구학회, 아시아태평양 내시경 포럼(APEF·Asia Pacific Endoscopy Forum) 회장도 역임했다.

 

김 교수의 전문진료 분야는 위장관 치료내시경, 췌·담도 질환이다. 위장관 질환 치료내시경을 이용한 분야에서 국내 최고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다.

 

1995년 세계 최초로 말기 위암환자에서 위유문부 코일형 인공도관 삽입술을 성공한 이래 내시경적 인공도관 삽입술, ‘로프웨이’를 이용한 소장내시경 시술, 캡슐내시경, 코를 통한 위내시경 등 최신 진단·치료방법을 도입했다.

 

병원 관계자는 “김 교수 합류로 내시경 분야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자에게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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