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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충무병원 3월부터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2/29 [18:19]

아산충무병원 3월부터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2/29 [18:19]

▲ 아산충무병원 원무과  /사진=아산충무병원  © 아산투데이

 

 아산충무병원은 오는 3월부터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에게 평일 야간과 주말, 공휴일에도 소아 전문의 외래진료를 제공하고, 소아경증환자의 응급실 내원 분산과 비용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추진된 보건복지부 사업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다.

 

아산충무병원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다.

 

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하면 일반 응급실보다 보다 빠르고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비용 부담도 적다.

 

병원 관계자는 “기존 응급실은 응급환자부터 진료·처리를 받기에 단순 감기나 고열로 소아환자가 응급실에 방문하면 대기가 길어질 수 있지만 소아청소년과로 방문하면 빠르게 외래진료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 내 달빛어린이병원은 이번에 지정된 아산충무병원을 포함해 총 4곳이다. 아산에는 2021년 4월 지정받은 배방읍 소재 신도시이진병원과 아산충무병원까지 총 2곳으로 늘었다.

 

운영시간과 위치 등 자세한 내용은 응급의료정보센터 누리집(www.e-gen.or.kr/moonlight/main.do)과 휴대전화 앱(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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