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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설맞이 합동차례 지내기

전통놀이 한마당 등 지역사회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설맞이 나눔 행사 진행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2/07 [22:40]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설맞이 합동차례 지내기

전통놀이 한마당 등 지역사회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설맞이 나눔 행사 진행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2/07 [22:40]

 

▲ 설맞이 합동차례 진행  /사진=아산노인복지관    © 아산투데이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은 7일(수) 다가오는 명절을 맞이하여 합동차례 지내기 및 전통놀이 한마당, 밥먹차 간식 나눔 등 지역사회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다양한 설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온양향교의 지원으로 진행된 합동차례 행사를 통하여 평소 차례를 지내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모여 차례를 지내고 조상의 음덕을 기리며 고유 명절의 전통과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전통놀이 한마당 윶놀이   /사진=아산노인복지관  © 아산투데이

 

또한 죽방울놀이, 투호놀이, 비사치기 등 다채로운 전통놀이와 윷놀이 운세, 덕담 찾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티앤씨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된 '티앤씨와 밥먹차'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회원 500여 명에게 떡국을 포함한 명절음식을 제공할 수 있었으며, 간식트럭을 활용해 전통놀이체험과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겨울철 간식을 나누는 시간도 가지며 더욱 풍요로운 명절행사로 채워졌다.

 

▲ 티앤씨와 같이 밥먹차 /사진=아산노인복지관  © 아산투데이

 

이외에도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삼성디스플레이, 대한적십자사, 지파운데이션, 대광건영, 김여사능이버섯백숙, 온정회 등 지역 내 다양한 단체 및 기업들과 함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나눔 꾸러미를 준비해 715명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며 새해 인사와 함께 지역사회 공동체 및 나눔의 의미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명절의 온기를 나눠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덕분에 함께라서 풍요로운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나눔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문화가 확산되어 지역공동체 내 모두가 부족함 없는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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