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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문화원 ‘문화가족 한마당’ 성료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16:18]

아산 온양문화원 ‘문화가족 한마당’ 성료

최솔 기자 | 입력 : 2023/12/01 [16:18]

▲ 1일 아산 시민체육관에서 온양문화원 주관 문화가족 한마당 행사가 열리고 있다./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 주관 ‘2023년 문화가족 한마당’이 1일 아산 시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문화가족 한마당은 온양문화원에서 한 해 동안 진행된 문화 강좌와 생활동아리 회원들의 성과 발표회로, 시민 주도형 문화 활동 전시회다.

 

행사는 애향 사물놀이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라인댄스 등 문화강좌 발표회와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원들은 사물놀이와 한국무용, 경기민요와 같은 전통 강좌부터 서양화, 라인댄스, 색소폰 등 생활문화 강좌까지 그동안 갈고닦은 각양각색 솜씨를 뽐내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시상식에서 수강생 부문은 조규복 하모니카반 수강생, 강사 부문은 김판순 판소리 전통문화 강좌 강사가 각각 수상했다.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등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문화가족 한마당 개최를 축하했다.

 

▲ 1일 아산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온양문화원 주관 문화가족 한마당 행사에서 인사말 하는 박경귀 시장./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박 시장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기며 삶을 행복하게 채워나가는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아트밸리 아산’을 만드는 주역”이라며 “오늘 문화가족 한마당이 1년간 갈고닦은 솜씨를 뽐내고,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57년 문을 연 온양문화원은 아산지역 향토문화 보존·전승·발굴 등의 사업을 비롯해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 문화욕구 충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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