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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페스티벌 공모전 대상

논문·창업아이디어 분야 최우수상 등 총 30팀 수상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2/12/05 [11:50]

선문대,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페스티벌 공모전 대상

논문·창업아이디어 분야 최우수상 등 총 30팀 수상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2/12/05 [11:50]

▲ 지난 2일 열린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공유‧협업 페스티벌에서 수상한 선문대학교 참가팀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선문대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LINC3.0 사업단 창업교육센터는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공유‧협업 페스티벌에서 논문 분야 대상과 최우수상, 창업아이디어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정보통신보안윤리학회, 선문대와 계명대·경성대·성균관대·우석대 공동 주관으로 지난 2일 열린 행사에서는 창업아이디어와 논문·코딩·UCC 뉴스 분야를 중심으로 정보통신, 보안이라는 주제의 공모전이 진행됐다.

 

선문대는 창업아이디어 분야 16팀 62명, 논문·코딩·UCC 뉴스 분야 28팀 75명, 사회문제아이디어 1팀 5명으로 총 45팀 142명이 참가했다.

 

그 결과 논문 분야 대상(황정민)과 최우수상(변상우), 창업아이디어 분야 최우수상(이해준·나정현) 등 총 30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유재호 선문대 창업교육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관련 ICC특화 동아리를 적극 지원해 좋은 성과가 나왔다. 4차 산업혁명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련 분야 창업을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날 진행된 4차산업혁명인재양성 글로벌 컨퍼런스에선 정영탁 박사(아마존)와 이동원·류정우 교수(펜실베니아 주립대학), 엄남한 대표(㈜유클릭) 등 4차 산업 관련 석학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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